조중동

공지사항 2008/05/06 22:08
조선일보의 이중성 (밥 먹듯이 하는 편파의 극치 사례) [139


★조선일보의 이중성 (밥 먹듯이 하는 편파의 극치 사례) [139]
  • 대추사랑대추사랑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19051 | 200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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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조중동의 각 사례는  새삼스러울 것 없는 무수한 사례 중 하나 입니다, ( 조선 중앙은 퍼온 것 동아는 제가 끄적인 것 ). 아마  전문가가  마음 먹고  조사하면 엄청 나겠지요. 매일 200만 부 이상씩 찍어내는 몇 몇 거대 언론이 정치 경제 사회 ...각 분야의 보도에서, 관련 특정 정치 세력을 이러게  편파적으로  까뭉개면 그 영향은 대단한 것 입니다. 그들은 사진 한 컷, 어휘 한 귀절에도 소리 없이 비수를 번뜩인 다는 것을  모르고 독자는 그저 '옳쿠나' 하며 고개를 끄덕일 뿐 입니다.


    [조선일보]

    아래   두 사설을  비교하고 국민이 어떻게 속는지 확인하시죠. .  


    [2003년 1월15일 노무현 대통 당선 후  조선일보 사설] 과  5 년 후

    [2008년 1월14일 이명박 대통 당선 후  조선일보 사설] //



    [2003년 1월15일 노무현 대통 당선후  조선일보 사설]

     

    引受委, 왜 자꾸 部處들과 충돌하나

    http://www.chosun.com/editorials/news/200301/200301140316.html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정부 부처 간에 곳곳에서 원활한 협력관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데는

    여러가지 이유와 배경이 있겠지만 그 책임은 아무래도 인수위측에 더 많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우리 관료 사회의 풍토로 보아 새 권력에 맞서 눈총을 자초하려는 공무원은 거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정부 부처 스스로 인수위의 눈치를 살피며 기존 정책을 급선회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인 상황 속에서도 일부 부처와 인수위가 갈등을 빚고 있는 것은 근본적으로 차기정부가 추진할 개혁의 방향과 속도를 둘러싼 견해 차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대목에서 인수위가 낮은 자세로 조용히 문제를 풀어가기보다는

    의욕과잉과 경험 미숙으로 정부 부처를 거칠게 몰아붙이는 일처리 방식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시민단체인 경실련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가 최근 “(나의) 공약에 대해 정부 부처가 찬성한다, 반대한다는 식으로 하지말라”고 정부 부처를 질책한 데 이어 14일 다시 “인수위원이나 공무원의 소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새 정부의 지향 방향”이라고 언급한 것도 정부를 주눅들게 할 소지가 크다.


    물론 인수위측 관점에서는 정부 부처의 자세가 개혁에 소극적이거나 저항적이라는 불만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 경험을 중시하는 공무원들의 판단을 고압적으로 억누를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이 왜 불이익을 각오하고라도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지 깊이 파악해 보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재계(財界)와의 관계에서도 인수위가 힘을 과시해 길을 들이려는 것 아닌가 하는 지적이 일고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인수위의 역할은 어디까지나 차기 정부를 예비하는 것이지

    지금 당장 국정을 운영하는 일이 아니다.

     

    인수위가 현 정부 부처와 크고 작은 마찰음을낸다면 그것은 어쨌든

    인수위의 과욕과 월권으로 비치기 십상이다. ///

     

    # 그런데  5년후 

     

    [2008년 1월14일 이명박 대통 당선후  조선일보 사설]


    노무현 정권, 조용히 넘겨주고 산뜻하게 물러나야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1/04/2008010401107.html

     

    노무현 대통령은 4일 국무회의에서 "(대선에서) 나와 정권이 심판 받은 것이지 정부의 모든 정책이 심판 받은 것은 아니다. 공무원들은 인수위에 성실하게 보고하되 냉정하고 당당하게 임하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은 "인수위 정책 추진 과정이 다소 위압적이고 조급해 보인다"고도 했다.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 신년 인사회에서도 "(새 정부의 교육 자율화로) 중등교육 평준화가 風前燈火풍전등화 신세가 돼 있다. 이러다 교육 쓰나미가 오는 것 아니냐"고 했다. 대통령은 "토목공사 한 건으로 경제가 사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 정도면 제 발로 걸어갈 수 있는 멀쩡한 경제인데 왜 자꾸 살린다고 하는지 납득을 못하겠다"고도 했다. 대통령은 "이명박 시대가 성공하길 바란다"면서도 연설 상당 부분을 당선자 비판에 할애했다.

    대통령은 大選대선 다음날 당선자에게 전화를 걸어 "(정권) 인수·인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 당선자가 대통령직을 잘 수행하도록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청와대는 인수위의 고위직 인사 자제 요청을 묵살한 채 대통령 경제보좌관을 감사위원에 임명하고, 대통령의 司試사시 동기 모임 '8인회' 멤버인 변호사를 중앙선관위원에 내정했는가 하면 정권과 같은 소리를 내 온 언론계 인사들을 언론재단 임원진에 앉혔다.

    권오규 경제부총리와 김신일 교육부총리도 각각 새 정부의 金産금산 분리 재검토 공약과 대입 자율화 정책을 반대하고 나섰다. 총리실은 한 발 더 나아가 각 부처에 "인수위에 내는 업무보고서를 총리실에도 미리 내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각 부처로선 총리실의 '사전 검열'을 의식할 수밖에 없다.

    정권 입장에선 새 정부가 국정 방향을 바꾸려는 게 불만스럽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국민의 평가와 심판은 이미 내려졌다. 사상 최대의 표차가 무슨 뜻이고 이 정권이 이런 국민의 뜻을 받들어 어떻게 정권 마무리를 해야 할 것인가는 명백하다. 조용히 넘겨주고 산뜻하게 물러가라는 것 이다. ///

    어떠습니까!  거의  예술  아님니까??

    두 사설을 따로따로 때어서 읽어 보십시요 , 다 옳은 말이지요, 아래 중앙일보 사례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현재의 대한민국에는  '옳은 내용'이라도  믿을 수 없는 언론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더 많은 득표 수와 비율을 기록한  노무현 당선 때는 기사 제목을 " 과반수에도 못미치는 반쪽짜리"

                                         더  적은 이명박 때는 "과반수에 육박하는 진정 국민 모두의 대통령 "





    [동아일보]


    ▶동아일보 김순덕 편집국 부국장의 야바위 성  칼럼

    (제가 평소에 동아는 잘 안들어 가는데  어쩌다 들어갔더니 이런  괴변을  배설해 놨더군요)


     김 국장은 08년4월 25일

    [욕감과 질투사이] 라는 칼럼을 썼습니다 (↓저아래 )


    아래 칼럼의 내용은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뉴타운을 바라는 것은 "잘살고 싶다는 원초적 욕망" 이고 이를 비난 하는 것은 '질투심"  때문이라며 일장 훈시를 하고 있습니다 .  뉴타운 공약의 비판은 질투심을 유발하는 좌파적 수법  어쩌구 하며  ..


    그런데,  이번 총선 공약인 뉴타운 이나 특목고 공약을  비판하는 것은  그것 때문에 지역이  좋아지는 것을   질투해서가  아니라.  (결정권자인 서울 시장이 밝혔듯이) 뉴타운 계획이 전혀 없는데 시장을 들먹이며 자기가 당선되면 뉴타운 개발이 될 듯 '사기'쳤기 때문입니다 . 이후로 어찌 될지 모르나 , 적어도 공약 내걸고 투표하는 당일 시점에선 , 오시장이 이미 밝혔듯이 '계획 없슴" 입니다.


    그러나  칼럼에는 핵심인 사기 부분은 전혀 언급이 없고  주민들의 자연스러운 뉴타운 욕구를 비난하는 것은 질투심이 원인인 잘못된 것이라고 논점을 바꾼다음  여기저기서 줏어들은 이론을 늘어놓으며  현재 뉴타운 공약을 비판하는 것은  질투심을 유발해서 평등하게 못살자는 좌파적 수법이므로 '잘못됐다' 라는 결론으로 이끄는 것 이죠 ..


    이정도면 '닳고닳은  잔머리로 국민을 속이는 야바위" 아님니까?? 


    야바위라는 것은  단순 교묘한   속임수로  착각을 읽으켜  실체를 속이는 것 입니다.  

    칼럼이 내용상 단순 구조이나 글이 길어지고 평소에 익숙치 않은 용어들도 섞여 있으면   바로 알아 체기는 쉽지 않죠.   많이들 속겠더라고요.  //


     [김순덕 칼럼]욕망과 질투 사이  (08-4-25)

    총선에서 불거진 뉴타운 논쟁을 둘러싸고 ‘욕망의 정치’라는 섹시한 용어가 등장했다. “뉴타운과 특목고로 상징되는 욕망의 정치가 수도권에선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것이 지난주 통합민주당의 총선 평가장에 발표자로 나온 김호기 연세대 교수의 분석이다.

    잘살고 싶다는 마음이 죄악인가 .

     

    아닌 게 아니라 서울 강성노(강북 성북 노원구) 지역에선 뉴타운 공약을 놓고 “나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는 ‘속았다 시리즈’ 2탄으로 뜨겁다. 여기서 누가 속고 속였는지, 뉴타운 당장 지정과 단계적 확대의 타당성 여부를 따지는 건 또 다른 정쟁일 뿐이다. 그보다는 뉴타운 공약을 내건 후보자는 여야가 엇비슷했다는 사실이, 좋은 주거 환경과 교육 여건을 간절히 원하는 유권자가 그만큼 많다는 현실이 더 중요하다.

    환경정의 공동대표인 조명래 단국대 교수도 엊그제 참여연대 토론회에서 뉴타운 건설로 인한 ‘강북의 강남화’ 현상을 지적했다. 사회적 명분의 관점보다 사적 이익을 지켜줄 정당과 후보자를 선택하는 행태가 두드러지면서 앞으로 분배정의의 실현은 어려워질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두 교수님 논리대로라면 지금 낡은 집에서 좁은 도로를 지나 낙후된 학교에 다니는 사람은 사회적 명분으로 무장한 채 평생을, 자식 대까지, 꼼짝없이 그렇게 살아야 분배정의가 실현될 판이다. 우리 동네가 강남만큼 살기 좋아지고 아이들 공부도 잘 시켜주는 학교를 바라는 사람은 투기꾼 아니면 욕심 사나운 이기주의자로 몰리게 생겼다.

    하지만 묻고 싶다. 꼭 뉴타운이라는 이름이 아니어도 취약지역 주거환경 개선은 필요한 게 아닌지. 꼭 특목고가 아니어도 학교에서 영어력(英語力)처럼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주는 공교육 개혁은 반드시 해야 하는 게 아닌지. 그래서 강북이 강남화하고 전 국민이 강남주민처럼 사는 일이 그리도 원통절통한 일인지.

    김 교수는 욕망의 정치가 세계화 신자유주의시대 ‘이익의 정치’라며 이에 대한 대립 개념으로 ‘가치의 정치’를 들었다. 경제적 안정보다 자아실현 환경 평화 여성 등 탈물질적 가치를 중시하는 정치를 말한단다. 그가 가치의 정치 대표주자로 꼽은 이가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다. 그러나 문 대표는 탈물질적 가치를 별로 중시하지 않는 비례대표 후보자를 공천하고도 책임지지 않고 미적거림으로써 가치의 정치를 위선의 정치로 추락시키는 형국이다.

    아무리 물질적 가치가 우습거나 더러워 보인대도 지금 다수 국민이 원하는 건 경제 살리기다. 성장률이 몇 %인가보다 보통사람에게 절실한 것은 내 살림이 작년보다 나아지고 내 자식이 나보다는 잘살게 되는 일이다. 이 당연한 욕망도 죄스러워해야 한다면 세계를 볼 일이다.

    이른바 진보세력이 모델로 삼는 유럽에서도 세계화시대의 생존 전략은 ‘성장과 일자리의 리스본 어젠다’로 모아진다. 북유럽국가는 법인세가 미국보다 낮을 만큼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취약계층에 무조건 퍼주는 존 롤스식 사회정의는 없다. 미국을 제외한 세계 톱10 싱크탱크 중 첫손에 꼽히는 유럽정책연구센터(CEPS)도 지난달 유럽모델 보고서에서 “세계화시대의 정의는 그들에게 물고기를 잡을 수 있게 경쟁력을 키우는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들만의 가치, 안 통한다

    욕망의 정치 반대 개념은 가치의 정치가 아니다. ‘질투의 정치’다. 내가 잘되기를 원하는 게 욕망이라면 남이 잘되는 꼴을 못 보는 게 질투다. 앞선 이에 대한 증오 바이러스를 퍼뜨리면서 차라리 모두가 뒤처져 평등을 이루자는 수구 좌파정치는 우리도 알 만큼 안다. 그 결과가 세계경제의 유례없는 호황기였던 지난 몇 년간 우리만 잠재성장률을 밑도는 현실로 나타났다.

    김 교수는 더 많은 성장과 기회라는 ‘또 다른 이익의 정치’에 더 많은 정의라는 ‘가치의 정치’를 결합시킨 중도 진보노선을 민주당에 제안했다. 그러나 국민의 정당한 욕망과 이를 채워주는 정치를 ‘정의 없는 성장’이라고 매도하는 사회에선 성장도, 정의도 놓칠까 두렵다. 자신들만의 가치를 주장하며 발목잡기를 일삼는 좌파만 ‘진보’라고 믿는다면 더욱 그러하다. //

     

     

    동아일보 광우병 관련 노무현 대통 때와 현재의 이중적 보도 (펌)

    (조선,중앙도 마찬가지)



    <노무현정권 시절>


    -작년 3월

      몹쓸 광우병! 한국인이 만만하니? 미-영국인보다 더 취약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3230038


    -작년 7월

      뭐? 미국산 늙은 쇠고기 한국만 먹는다고?

     일본은 20개월, 한국은 30개월 미만 수입 7월 쇠고기 협상때 사육기간 더 낮춰야

    http://www.donga.com/docs/magazine/weekly/2007/07/04/200707040500028/

    20070704050028_1.html


     ..이러던 동아일보가


    08년 5월 1일 사설  ' 누굴위해 미국소를 광우병소라 선동하나'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n=200804230442



     




    ** 위와 같은  조중동의 편파 왜곡 거짓 이라면 다음과 같은 해석도 가능한 것 입니다 .

    (펌 )  웃자고 한 글 이나, 나름 정곡을 찌르고 있습니다.
     
     1) 예수 “죄없는 자, 저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
    ⇒ 한국언론 “예수, 매춘부 옹호발언 파장”
    ⇒ 조중동 “잔인한 예수, 연약한 여인에게 돌 던지라고 사주”

    예수, 위선적 바리새인들에게 분개해 “독사의 자식들아!”
    ⇒ 조중동, “예수, 국민들에게 *새끼 막말 파문”

    예수, “원수를 사랑하라”
    ⇒ 조중동, “예수, 원수 북한 사랑 발언, 사상검증해야”

    석가, “천상천하 유아독존”
    ⇒ 조중동, “석가, 오만과 독선의 극치, 국민이 끝장내야”

    3) 소크라테스 “악법도 법이다”
    ⇒ 조중동 “소크라테스 악법 옹호 파장~”

    4) 시이저 “주사위는 던져졌다”
    ⇒ 조중동 "시이저, 평소 주사위 도박광으로 밝혀져"

    5) 이순신 “내 죽음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 조중동, “이순신, 부하에게 거짓말 하도록 지시, 도덕성 논란 일파만파”

    6) 김구 “나의 소원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통일입니다”
    ⇒ 조중동, “김구, 통일에 눈이 멀어 민생과 경제 내팽개쳐”

    7) 한석봉 모친, 불을 끈 후 “자 이제 너는 글을 써보거라, 난 떡을 썰 것이다”
    ⇒ 조중동, “불 끄고 글쓰라고 강요한 지독한 모정, 계모 의혹, 어머니 자격 박탈해야”

    8) 세네카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 조중동, “세네카, 편파 발언, 예술계로부터 로비 의혹”

    9)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
    ⇒ 조중동 “소크라테스, 국민을 바보 취급하며 반말 파문”

    10) 맥아더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 조중동, “맥아더, 죽은 노병들 천지인데 버젓이 거짓말”

    11) 클라크 “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 조중동, “클라크, 소년들에게만 야망가지라고, 심각한 성차별 발언”
    ⇒ 조중동, “클라크, 소년들에게 대놓고 쿠데타 사주”

    12) 스피노자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
    ⇒ 조중동, “스피노자, 지구멸망 악담, 전세계가 경악 분노”

    13) 최영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 조중동, "최영, 돌을 황금으로 속여 팔아 거액 챙겨

    원래 보수적이다 라는 말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보수는 진정한  보수가 아니라 보수의 이름을 빌려 부패한 기득권을 지키려는  쓰레기 라는 것 입니다.
     
    ▶ 이명박의 월급 기부는 정치적 쑈 → 여기 클릭
    ▶노무현 재임 중 나라는 좋아졌는데 서민이 힘들었던 이유  →  여기 클릭